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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일정의 산정 (추정하기)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업무 수행중 추정치를 내어야 하는 경우는 너무나 많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에서 소개하고 있는 의회 도서관의 저장 공간 추정이나 프로젝트의 추정등은 일상 업무에서 빈번하게 일어 난다. 기존에 수행한적이 있는 프로젝트라면 이를 기반으로 기술의 난이도 등을 고려하여 프로젝트 기간을 산정 할수 있으나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거나 기존에 존재하지 않은 제품을 구현하는 경우에는 일정을 산정하는것은 추정을 통해서 도출해야 한다.
  특히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상위 조직장 혹은 타 부서를 통해서 여러가지 업무 요구 사항이 전달 될 것이고 이에 대해서 모든 업무를 해본 것이 아니라면 각 담당자로서 업무에 대해서 추정하는 일은 더욱 빈번하게 일어 난다. 그런 경우 아래의 사항에 대해서 숙지 한다면 좀 더 정확하게 업무 수행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된다.

  (1). 정확도
     추정에서의 모든 답은 추정치다. 단지 답의 정확도가 차이가 날 뿐이다.
  여기서는 질문자가 매우 높은 정확도의 답을 요구하는가, 아니면 대략적인 추정치만 요구하는가가 중요하다.
     실제로 기간 추정의 단위는 일/주/달로 나누어서 답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 과거의 사례를 조사하라.
    추정치는 모델에 기반하여 산출된다. 모델을 작성하기 전에 해당 모델을 이전에 만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에게 물어 보는것이 좋다.

  (3). 무엇이 요구 되는지 확인하라.
    질문자나 요청자의 요구가 무엇을 요구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할때까지 물어보고 정리해야 한다. 
  잘못 이해한 부분을 통해서 산출 한다면 먼저 Scope에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그리고 역시 잘못된 Scope에서 나온 추정치는 전체 업무의 기간이나 기술의 추정치를 틀리게 만든다. 특히 프로젝트 기간 선정시 요청자는 한달짜리 업무의 Scope을 이야기 하였지만 산출자는 3-4개월짜리 업무를 추정치를 만들어 낼수도 있다.

 (4). 시스템의 모델을 만든다.
  요청자의 요구를 듣고 이에 대한 모델을 구성해 본다. 즉 실제 업무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 모델을 구성해 봄으로서 전체 업무가 어떻게 흘러 가는지를 이해할수 있다.

 (5) 모델을 컴포넌트로 나눠라.
  전체 모델을 컴포넌트 수준으로 모두 분해한다. 이렇게 한 다음에 실제 각 컴포넌트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이해하기 쉬워지고 추정치에 좀 더 정확도를 줄수 있다. 간단하게 트래픽 양을 계산하는 요청에 대해서 어디에서 어떤 컴포넌트로 나누어 질것인지를 생각해 본다면 네트워크 장비에서의 트래픽을 한가지로 나누고 실제 들어온 트래픽에 대해서 각 서버로 분배되는 양을 하나의 컴포넌트로 나누면 두가지의 컴포넌트로 나누어 질 것이다. 

 (6) 컴포넌트의 매개변수에 값을 계산한다.
  컴포넌트 수준으로 나열된 이후에 각 컴포넌트의 입력값들 즉 매개 변수가 나올것이고 이 값들에 추정치나 요청되어진 모델의 실제 값들을 대입하여 계산해 본다. 

   %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추정치를 산출하여서 진행중이라면 항상 프로젝트의 WBS를 체크하고 일정의 추정치를 보완해 나가야 한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추정치는 실제 일정으로 점점 변화되어 프로젝트가 일정부분 진행된 이후에는 추정치가 아닌 실제 일정으로 변화 될 것이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에서 주요한 내용을 정리한것으로 개인적으로 해석하여 작성한 부분도 있고 책 내용의 부분도 일부 포함합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7077663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 YES24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당신이 읽고, 또 읽고, 수년간 또다시 읽게 될 몇 안 되는 기술 서적이다. 당신이 이 분야에 처음 발을 디딘 사람이건, 경험 많은 전문가이건 매번 새로운 통찰을 얻

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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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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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https://towardsdatascience.com/develop-a-slack-bot-using-golang-1025b3e606bc

 

Develop a Slack-bot using Golang

Learn how to build a Slack bot in Golang with this step-by-step tutorial

towardsdatascience.com

 

   중고로 R9T를 구매했을때 소모품 점검 주기표를 보니 마침 20,000km가 도래하는 시점에서 교체해야할 소모품이 몇가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015년식의 18,000km 정도 주행한 바이크를 가져오다 보니 교체 주기가 도래한 소모품이 많아서 인지 브레이크나 몇가지 부분에서 조금 문제가 있다는걸 알았다. 

  20,000km가 도래 했을때 교체 해야 하는 품목은 약 5가지 정도로 엔진오일, 에어필터, 샤프트 오일, 에어필터, 점화 플러그 등이다. 바로 인근에 모터라드에 전화를 한 다음에 얼마가 드는지 문의해 보니 비용이 상당하였다. 

  조금 저렴하게 이걸 교체할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거의 대부분 판매를 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집 옆에 있는 바이크 팩토리에 전화를 해서 공임이 얼마인지도 체크해 보았다. 최종적인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게 전체를 교체 할수 있었고 바로 인터넷 쇼핑몰에 주문을 넣었다.

소모품을 주문하자.. 

    원래는 5가지를 교체하는데 30,000km에 교체하는 기어 오일도 그냥 교체 하자고 해서 기어 오일도 주문하였다. 기어오일과 샤프트 오일이 동일한 점도의 75W90을 사용하기 때문에 용량만 추가로 주문하면 되었다. 전체 부품의 품번과 교체 주기는 아래의 블로그에 별도로 정리하였다.

  https://sokoban.co.kr/45

 

BMW R nine T 소모품 교체 주기 (R9t)

BMW Rnine T 소모품 교체 주기  아래는 2015 ~ 2016년식 R nine T 점검 주기와 교체 부품 규격입니다. BMW 에서 제공하는 한글 사용자 메뉴얼에서 참고 하였음 https://manuals.bmw-motorrad.com/manuals/BA-Exte..

sokoban.co.kr

   인터넷 쇼핑몰에서 위의 제품을 개별로 구입할 경우 약 몇만원 정도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한번에 그리고 하루만에 배송받기 위해서 조금 더 비용을 주고 구입하였다. (실제로 75W90의 경우 1L에 1만 5천원정도면 구할수 있고 15W50의 경우 Shell 제품은 1만 4천원이면 구입 가능하지만 순정 제품인 경우 최저가가 15,000원 이다.)

이제 고치러 가야지.. !

  자 이제 집 옆에 동네 바이크 가게로 가야 할 시간, 미리 사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부품을 모두 가지고 바이크 팩토리로 향했다.

바이크 팩토리는 :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flqld1103 

 

BIKE FACTORY : 네이버 블로그

BIKE FACTORY 바이크팩토리 스즈키 분당 협력점 ☎ 010-5218-1198

m.blog.naver.com

  % 업체 사장님께 먼가 받고 글을 적는건 아님을 밝힙니다. ^^ 다만 사진은 모두 사장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교환 당시의 나의 바이크의 상태

  연식 : 2015년식
  적산거리 : 19,100km
  교체 일자 : 2022년 5월 어느날

 헐벗기 전에 나의 R9T, 에어필터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연료탱크를 들어내야 한다. 

 헐벗은 R9T, 애는 배터리 교체, 에어필터 교체등이 필요한 경우에 연료 탱크 하부를 들어내야 한다. 그래서 되도록 공임을 한번에 들이도록 배터리 교체시에 에어필터도 교체 하는게 좋다. 

 정품 규격의 NGK 점화 플러그

 

  약 20,000km 사용한 플러그와 신품 플러그

 

  엔진오일을 뺐고 순정 오일을.. ^^

이젠 기어오일

쇠가루가 많이도 나왔다. 

이젠 샤프트 오일

브레이크 오일 교체를 위해서 뒷바퀴를 제거

 

 

 

 

 

교체 전후의 에어 필터

교체하고 나니.. 와우..!

  전체 소모품 6가지 교체 이후에 기존에 밀리던 브레이크도 잘 멈추도록 바뀌었고 클러치를 놓으면 시동이 바로 꺼지는 문제도 해결되었다.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많이 회복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트라이엄프 Trident 660의 경우 10,000 마일 즉 16,000km 혹은 1년 마다 한번씩 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다. 일부 바이크 제품들의 경우 예를 들어 20,000km 에서 스파크 플러그나 여러가지 오일의 교체를 하라고 되어 있지만 Trident 660의 경우 메뉴얼에 따르면 아래와 같다.

엔진오일과 오일 필터 : 매 16,000km 혹은 매년
점화 플러그 : 32,000km 마다.
에어 필터 :  16,000km 마다.
부동액 : 거리수에 무관하게 3년마다
포크 오일 : 64,000km 마다
브레이크 오일 : 거리수에 무관하게 2년마다.

  교체가 붙어 있는 부분은 대개 위의 정도가 다이고 나머지는 모두 점검해 보고 거리수 혹은 소모율에 따라서 교체를 하라고 되어 있다.

트라이엄프 공식 사이트의 메뉴얼 참고하였음을 밝힙니다.

https://triumphtechnicalinformation.com/handbooks

 

Triumph Technical Information

 

triumphtechnicalinformation.com

 % 트라이엄프 정식 메뉴얼을 참고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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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Rnine T 소모품 교체 주기
 아래는 2015 ~ 2016년식 R nine T 점검 주기와 교체 부품 규격입니다.

BMW 에서 제공하는 한글 사용자 메뉴얼에서 참고 하였음

2015-2016년식
https://manuals.bmw-motorrad.com/manuals/BA-Extern/IN/BA-INTERNET-COM/PDF/R_0A06_RM_0815_14.pdf

이후 년식
https://manuals.bmw-motorrad.com/manuals/BA-Extern/IN/BA-INTERNET-COM/PDF/R_0L51_RM_0620_14.pdf

1 초기 운행 후 점검
2 표준 BMW 서비스
3 필터로 엔진 오일교환 : 매 10,000km 마다 필터와 함께 엔진 오일 교체 
   엔진오일 규격 : SAE 15W-50, API SJ / JASO MA2, 코팅된 엔진 부품이 부식되므로 첨가제(예: 몰리브덴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엔진 오일 필터 : 제조사 번호 ‎11-42-7-673-541
    필터 가스켓 : 제조사 번호 07-11-9-963-252

4 후방 앵글 기어에서 오일교환 : 매 20,000km 마다 교체
   >  후방 샤프트 드라이브 기어 오일이라고도 함 
   > 오일 규격 : API GL-5/GL-4, SAF-XO 75W-90

5 밸브 간극 점검 : 매 10,000km 마다 점검

6 변속기 오일 교체 : 매 40,000km 마다 교체
   변속기 오일 규격 :  API GL-5/GL-4, SAF-XO 75W-90

7 모든 점화플러그 교체 : 매 20,000km 마다 교체
    > 점화플러그 규격 : NGK MAR8B-JDS (구리), 이리듐의 경우 별도 규격 
    -> 박서 엔진의 경우 실리더 개당 2개씩 총 4개 필요

8 에어 필터 인서트 교체 : 매 20,000km 마다 교체
   > 에어필터 : 제조사 주문 번호 : 13-71-7-706-414

9 발전기 벨트 교체 : 매 40,000km 마다 교체

10 텔레스코픽 포크에서 오일 교환 : 매 30,000km 마다 교체
   > 오일 유형 : Telescopic Forks Oil Type 2 , 제조사 주문 번호 : 83-19-2-460-735

11 엔진 동기화 설정 : 매 10,000km 마다 수행

12 전체 시스템에서 브레이크액 교체 : 첫 1년 교체 이후 매 2년마다 교체
    > 브레이크액 규격 : DOT 4 


a 매년 또는 10000 km마다 (먼저 도달하는 경우)
b 2년 또는 20000 km마다 (먼저 도달하는 경우)
c 1년 후 처음으로, 이후 2년 또는 40000 km 마다 (먼저 도달하는 경우)
d 6년 또는 40000 km마다 (먼저 도달하는 경우)
e 1년 후 처음으로, 이후 2년마다

 

R Nine T 전체 부품의 제조사 번호 

https://shop.maxbmw.com/fiche/DiagramsMain.aspx?vid=56204&rnd=09082020 

 

MAX BMW Motorcycles - BMW Parts & Technical Diagrams - R nineT (K21)

  

shop.maxbmw.com

  쿼터급 바이크를 탄지 얼마 안되었을때인 2021년도 초에 우연히 보게된 트라이엄프 Trident 660..
  라이딩 선생님의 권유로 쿼터 -> 미들 -> 리터의 순서대로 올라가고자 마음 먹었던 터라 그리고 너무 빨리 올라가면 질릴거라는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다음번은 미들급이다. 라고 생각했었다.

  실제로 내 몸 사이즈에 비해서 쿼터급은 조금 왜소해 보이는게 사실이였고 조금이나마 큰 바이크를 타볼까 하는 생각으로 보던중 신차로 출시된 Trident 를 보고 이거다 라고 생각하고 신차로 출고 하였다.

  출고한지 딱 1년이 된 지금 비록 바이크는 양도해 버렸지만 나름 재미있게 탔던 바이크중에 하나였던것 같다.

1년간 타면서 느낀점

장점

1. 미들급이라 적절한 출력을 내어준다. 81마력에 64Nm은 충분한 마력이였다.
2. 이쁘다. (빨간색과 적절한 회색이 섞인 바이크)
3. 안정적이다. (뒷바퀴가 리터급과 동일한 180이라..)
4. 잘 가고 잘 선다. ( 니신 브레이크 나름 잘 선다.)
5. 네이키드라 다용도이고 다방면에 부족함이 없다. (R차 느낌도 좀 나고)

단점

1. 무난해서 크게 특징이 있는 바이크가 아니다. (무난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선택하면 좋을듯)
2. 미들급인데 한여름엔 조금 뜨거운 편이다.
3. 내 덩치에 비해서 약간 작다 

 판매하게된 가장 큰 이유는 무난하고 이뻐서 좋긴 하지만 취향이 조금은 젊은 취향 (20-30대나 , 여성분들이 타면 딱일 듯한 디자인)의 디자인인 점이 가장 컸고 이 때문에 다른 바이크가 생긴다면 이 바이크를 얼마나 많이 탈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그럼 바로 팔아야지.. 하고 판매하였다. (혹시 40대 후반을 넘어서신 분이 사신다면 말리고 싶다. 아니면 색상이라도 좀 다른걸로 ^^)
  % 실제로 판매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가격을 보니 바이크 가격이 약 70만원 정도 인상되었다. 거기다가 요즘은 나오지도 않는.. 구매층이 그리 두텁지 않고 트라이엄프라는 브랜드의 벨류가 한국에서 높지 않다 보니 적절한 가격에 판매 할수 밖엔 없었지만 ^^

  입문자 분들도 꽤나 많이 타시는걸로 알고 있다. 미들급이고 80마력 수준이므로 남성분들이 입문용으로 타시는건 구입 하셔도 크게 무리가 없어 보인다. 다만 여성분들이 타기에 디자인이 좋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느정도 무게가 감당이 되시는 여성분이 타시면 너무 이쁠거라고 생각이 든다. 

의문 ? 왜 트라이엄프는 유지비가 비쌀까 ?

  처음 트라이엄프 바이크를 구입한다고 했을때 주위에서 트라이엄프는 잔고장이 많고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사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다. 하지만 실제로 1년 가량 신차로 약 5,000km를 운용해본 결과, 어이없는 초기 품질 저하로 인한 무상 수리도 받아 본적이 없었으며 소모품의 경우에는 최초 1년 16,000km 이후에 엔진오일이라도 교체하게 되므로 거의 유지비는 들지 않았다. 

  단순한 선입견이지 않을까. ? 영국에서 만들던 옛날이 아닌 태국에서 생산되고 미국과 인도의 기술이 들어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쉽게 고장이 나는 품질의 제품을 만들지는 않을거라고 생각된다.
  

트라이엄프의 광고 문구

% 3기통 엔진의 퍼포먼스, 클래스를 압도하는 테크놀로지 그리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경쟁력 있는 가격까지.
 > 3기통 엔진이라 가속감에서는 크게 모자람이 없었던것 같고 그냥 진짜 무난하다는 느낌의 바이크 였다. 실제로 빗길에 슬림한번 할뻔 한걸 잡아준적이 있어 노면 컨트롤 능력은 있는듯 하다. 클래식 바이크면 슬립 했을듯 하다.

https://www.triumphmotorcycles.co.kr/bikes/roadsters/trident

 

Trident 660

A new accessible Triumph roadster, the Trident 660cc provides a perfect entry point into the Triumph motorcycle range.

www.triumphmotorcycles.co.kr

판매하기 직전에 찍은 사진 (2022/04)

 자세한 사양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서 볼수 있다.

SPEC

3기통의 DOHC 수냉식 엔진을 채용하고 있다. 
압축비는 11.95라 12를 넘지 않아 일반유를 주유하면 되고 고급유는 하면 좋을뿐 필수는 아니라고 한다.

트라이엄프 공식 사이트에서 인용하였습니다.

 출고 (박스 까기 2021년 5월)

 내가 직접 간건 아니지만 수원 트라이엄프에서 박스를 깠고 사진을 친절하게 딜러분이 보내 주셨다.

 

 

출고 옵션

 옵션은 순정으로 선택한 건 아래와 같다. 꼭 필요한것만 골라서 달았던것 같다. 다만 신차다 보니 그리고 수에즈 운하 사고로 인해서 옵션 파츠가 수입이 지연되어서 출고이후 한 2-3달 지난 이후에 퀵 시프트와 몇가지를 장착 하였었다.

Engine cover protection
Frame Protection kit
Aluminium Bellypan
CNC Machined fork protectors
Shift Assist
USB Charger

% 퀵 시프트는 2021년 7월 장착함

길들이기(Running-in)와 초회 점검 (2021년 7월)

  처음 바이크를 받으면 길들이기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안내를 받았고 메뉴얼에도 적혀 있었다. 길들이기는 다른건 아니고 특정 키로수까지는 최대 RPM을 올리지 않으면 된다.

Trident 660의 길들이기용 RPM 단계
> 각 km까지는 이하의 RPM을 넘기지 말것을 권고한다.
즉 최초 480km 까지는 4000rpm을 넘길경우 넘기지 마라고 계기판에서 불빛이 번쩍번쩍 들어오면서 경고를 한다.
물론 넘기고 타는건 사용자 본인의 몫일뿐이므로 원하는대로 타면 된다. (다만 제조사에서 이 과정을 하라고 하는 이유가 있을거니 하는게 좋을듯 싶어서 칼같이 했다.)

0km - 480 km : 4000 rpm
480km - 960 km : 5000 rpm
960km - 1280km :  6000 rpm
1280km - 1600km : 7000 rpm
1600km 이상시 전체 RPM 사용

  실제로 6000rpm 이 되기전까지는 시속 100언저리 밖엔 속도를 내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 답답하지만 초회 점검 1,000키로를 받을때쯤 되면 6,7천 rpm이 풀리면 답답함은 사라진다. 왜냐하면 그 이상 올릴일이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200km 까지 속도를 내는 영상을 보면 최대 rpm까지 쓰는걸 볼수 있지만 실제로 타면서 거의 7천 rpm을 넘길일이 없었다.

메뉴얼 참고
https://images.triumphmotorcycles.co.uk/media-library/files/service%20manuals%20and%20handbooks/april%202021/lg1/3850154-us.pdf?la=en-us

  약 750km를 넘어가니 스패너가 뜨면서 점검 시기가 되어 간다는걸 알려 준다. 이때쯤 트라이던트에 전화해서 초회 점검을 잡으면 2-3주가 걸리니 1,000~1,100km에 초회 점검을 할수 있었다.

  초회 점검은 약 1시간 가량 진행되고 엔진오일 교환과 점검등을 해주었다.

출고 사은품

  최초 출시하는 사전예약자들 대상으로 트라이엄프 모자, 글로브, 점퍼 3가지를 나누어 주었다. 

https://www.kmnews.net/NEWS/?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Njt9&bmode=view&idx=7161036&t=board 

 

트라이던트 660 사전 예약자, 특별 사은품 증정 : 한국이륜차신문

트라이엄프 모터사이클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올해 3월에 진행한 트라이던트 660 사전예약자에게 출고 시 특별 사은품을 지급한다.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는 “코로나19

www.kmnews.net

온도 게이지

  최초 바이크를 수령 했을때 온도 게이지가 총 8칸 중에 5칸 이상이 올라가는걸 볼수 있었고 발열이 좀 심하게 나는듯 했다. 미들급 바이크는 처음이다 보니 서비스 센터에 전화로 물어 보니 별 문제 없다는 답변 이였다.

  초회 점검을 하면서 퀵 시프트를 장착 하였고 이때 패치를 해준덕분인지 온도 게이지가 3칸으로 나오도록 되었다. 아마도 최근에 사신분이나 패치를 받으신 분들은 다들 온도 게이지가 3칸으로 뜨는게 정상이다.

엔진 오일 교체 (2022년 3월)

  초회 점검때 엔진오일을 교체 하였으니 제조사의 권장 주기인 12,000km를 타고 나서 엔진오일을 교체 하면 된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당시엔 소중한 나의 바이크를 위해서 엔진오일을 순정으로 교체 하였다. (신차로 출고 했으니 쿠폰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냥 인터넷에서 사서 교체를 하였다.)

  Trident 660의 경우 권장하는 점도는 10W40 4T 이며 제품은 castrol power 1 racing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다고 메뉴얼에 명시되어 있다. 보통 같으면 가장 싼 3,600원 짜리 지크를 사용하겠지만 (별 차이 없다.) 처음 교체 해준다고 4,000킬로에 순정 엔진오일을 비싸게 주고 갈아 주었다. ( 지금 생각해 보면 판매할거였음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

브레이킹

  실제 끼어들기를 한번 잘못하여 앞에 BMW SUV가 급정거를 하는 상황에서 브레이킹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풀브레이킹이 잘 된다는 느낌이였다. 살짝 스키드 마크를 내면서 앞바퀴에 전체 하중이 많이 실렸고 연기가 조금 나는 수준으로 접촉사고를 피할수 있었다. 생각보다 니신 브레이크에 대한 신뢰도가 생기는 순간이였다.

 

판매 (2022년 4월)

  새로운 바이크를 구매하게 되면서 Trident 660을 판매하게 되었다. 판매하고 나서 느낀점은 디자인이 이뻐서 샀지만 무난한 3기통에 적절한 즐거움을 주는 초중급자용 바이크 정도로 기억된다. 바이크를 처음 입문하시는 분에게 바로 권해드리기엔 조금 애매하지만 (제대로 당기면 앞바퀴가 들리고 200km 이상 낼수 있다 보니) 초급 시절에 거쳐가는 바이크로는 이쁘고 무난하였다는 생각엔 변함 없다. 

  %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적은 사용기와 의견이며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처음 2종 소형 면허를 따고 나서 기존에 125cc 바이크(모터사이클 이나 오토바이라는 용어를 모두 바이크 통일하여 표기)를 타던 분들이나 처음 바이크에 접하시는 분들이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 바이크가 쿼터급 (250cc 수준을 쿼터급이라고 한다.) 일것 같다.

  나도 처음 접했던 바이크이기도 하다. 

  PS. 보통 2종 소형 면허를 따고 나면 영화나 예능에서 연예인들이 멋있게 몰고 다니는 바이크를 바로 살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얼마전 20대의 청년이 4기통의 200마력짜리 바이크를 면허 따자 말자 구입한 이후에 사망한 뉴스는 바이크를 타는 사람들에게 큰 이슈가 되었다. 물론 본인이 200마력에 제로백 2.5초짜리를 다룰수만 있다면 사도 무방하다. 하지만 자동차를 보더라도 운전면허 따자 말자 페라리급 자동차를 사는게 돈이 없어 ^^ 불가능 하겠지만 바이크는 면허를 따자 말자.. 4천만원 정도의 돈이 있다면 페라리보다 빠른 바이크를 사는게 가능하다. 많이 위험한 짓이다. 그러므로 꼭 쿼터급 혹은 미들급이라도 한번 거쳐 가길 바란다.

  먼저 중요한 스펙을 알아 보자.

중요 스팩

항목 설명 기타
모델명 Yamaha MT-03  
출시 년도 2016년도  
엔진 321cc, 4스트로크, DOHC, 4밸브, 수랭 2기통  
압축비 11.2 : 1  
최고 출력 42PS @ 10,750rpm  
최대 토그 30Nm @9,000 rpm  
트랜스미션 6단 습식 다판 글러치  
브래이크 (앞) Single disc 298 mm  
브레이크 (뒤) Single Disc 220 mm  
타이어 (앞) 110/70 ZR17M/C (54W)  
타이어 (뒤) 140/70 ZR17M/C (66W)  
연료 탱크 용량 14L  
중량 168Kg  

https://www.ysk.co.kr/goods/goods.view.php?gidx=37 에서 참고 및 발취

  장점

1. 가벼운 무게로 마력 대비 빠른 가속과 움직임이 가능하다.
2. 무난하다. 야마하 답게 수리하기 그리 어렵지 않은듯 하다.

단점

1. 2017년식 이하의 엔진에 일부 문제가 있다. ( 되도록 문제를 피할려고 한다면 17년식 이후 버전을 구입하길 바란다.)
 

  많이 타지 않고 판매한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처음 탔던 바이크로 꽤나 재미있게 탔었던것 같습니다. 

 

 

 

16년식 MT03의 점화 플러그 문제

    중고로 샀고 약 2만 5천 키로 이상 탄 바이크 였으므로 점화 플러그를 교체할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 되었는지 전주인분꼐서 NGK 순정 점화 플러그 NGK CR8 을 2개를 주셨다. 개당 몇천원 하지 않는 제품으로 순정 MT-03에 장착 되어 나온다고 되어 있다. 바이크를 받자 말자 낼름 그 다음주 동네 바이크 가게 가서 교체를 하였다 ( 교체비용 약 7만원)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벌어진다. 교체를 한 이후부터 시동이 걸리지 않는것이다. 문제는 아예 안걸리는 것도 아니고 간헐적으로 걸다 보면 걸린다는 것이다. 

  폭풍 검색을 해보니 MT-03이 15,16년식에서 엔진의 점화 플러그에 결함에 가까운 문제가 있어서 그 다음 년식에서는 플러그도 변경되고 엔진도 변경되었다는 것이였다. 문제 해결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순정 점화 플러그가 아닌 이리듐 플러그로 교체하고 휘발유 주유때 조금 괜찮은 주유소만 찾아 가면 되는것이다. 즉 인터넷에서 NGK CR8EIX 제품으로 교체 해 주면 되는것이였다.

  혹시라도 MT-03 중고로 구입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시기 바란다.. 최초에 장착된 점화 플러그를 순정으로 교환해서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검색 해보니 꽤나 빈번한 빈도로 정차중 시동 꺼짐과 시동이 걸리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물론 주행중에 꺼지는 일은 경험하거나 보지는 못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peedbik&logNo=222000927785&categoryNo=9&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MT-03

가끔씩 지맘대로 시동꺼짐..증상... 이건 뭐! 야마하를 통틀어 가지고 있는 지병인듯... 안그런 차들도 있...

blog.naver.com

 

https://youtube.com/shorts/sPdiPyrsjnI?feature=share 

 

  S3와 Route53을 이용하여 정적 웹사이트를 구성하는 방법을 통해서 간단하게 정적 웹 사이트 서비스를 AWS를 이용해서 올려 보았다. 하지만 이렇게 편리하게 만들어진 웹 사이트의 반응성은 어떨까 ? 최근의 인터넷 서비스는 상당히 빠른 응답 속도를 자랑하고 콘텐츠 양이 많더라도 크게 영향 받지 않고 서비스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므로 한번 간단하게 비교 테스트를 해보았다. 

   테스트 조건

 (1). S3 + Route53을 이용한 정적 웹 사이트
 (2) EC2 + Apache 웹 서버

  공통 조건

 (1) 동일한 index.html 파일 사용
 (2) 크롬의 검사툴을 이용함 (캐시 무시 기능 이용)

1. S3 + Route53

  먼저 S3로와 Route53으로 간단하게 설정한 웹 페이지상에서 index.html 에 대해서 크롬의 Network를 이용하여 반응 속도를 측정해 보았다. 아래의 결과에서 볼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30ms 에서 40ms 정도의 속도가 보편적이다. (평균을 따로 내지는 않았다.) 

  내가 보기엔 느리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동일한 파일은 AWS EC2 인스턴스에 올리고 기본 설정의 Apache에 올려 보았다. ( EC2의 경우에는 별도로 DNS 설정이 없이 IP를 이용하여 접근 하였다.)

  2. EC2에 Apache

  일반적인 속도의 분포가 10ms대에서 20ms 이하가 주류를 이룬다. 그렇다면 실제로 저기서 부하가 걸리는 것은 무엇은지를 한번 알아 보았다.

간단하게 수치상으로 봐도 EC2+Apache 대비 S3+Route53이 두배가량의 시간이 더 걸린것을 알수 있다. 

3. 상세 원인은 무엇인가 ?

  가장 주된 원인은 TTFB로 인해 발생된 것으로 보이며 해당 시간이 거의 두배가 걸린것을 볼수 있을 것이다.
  TTFB : Time to First Byte로 처음 byte가 브라우저에 도달하는 시간을 이야기 합니다. TTFB가 빠를수록 사용자에게 체감되는 웹 반응성이 우수합니다.

EC2 + Apache

 

S3 + Route53

 % 위의 테스트 결과는 기본 설정만을 테스트 한것이며 Apache의 경우 캐시 전용 설정 구성을 통해서 위의 시간을 더 단축 시키는것이 가능하다. S3의 경우에도 CloudFront 및 여러가지 설정을 통해서 TTFB를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테스트 해본적은 없으므로 향상 방법에 대해서는 Amazon 사이트의 내용을 첨부한다.

https://aws.amazon.com/ko/premiumsupport/knowledge-center/s3-cloudfront-website-latency/

 

Amazon S3에서 호스팅되고 CloudFront를 통해 제공되는 웹 사이트의 지연 시간 문제 해결

웹 사이트의 정적 콘텐츠가 Amazon Simple Storage Service(Amazon S3) 버킷에서 호스팅되고 Amazon CloudFront 배포를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됩니다. 웹 사이트의 콘텐츠가 느리게 로드되거나 TTFB(Time To First Byte)

aws.amazon.com

 

4. 그렇다면 실제 서비스 사이트는 ?

 

  아래는 AWS 인프라를 사용하는 모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의 반응 응답 속도이다. 응답한 파일중에서 js 파일만을 필터링 하여서 한번 수치를 보았다. 전반적으로 속도가 100ms-300ms 수준에서 분포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것도 통계를 내어서 비교 하고 싶으나 ^^)

 

위의 AWS 대비 IDC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포털 사이트의 응답 속도이다. 전체적으로 파일의 크기가 큰 JS 파일이지만 응답속도는 대부분 30ms ~ 40ms 이하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간혹 가다가 150ms 대가 몇가지 보이지만 전반적인 응답 속도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다.

% 자체 IDC와 AWS를 사용하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접속하는 IP로 구분하였습니다.

5. 결론

 추가적으로 테스트나 조사가 필요하지만 AWS상에서 서비스를 할때 S3를 이용하여 CDN을 구성하거나 하는 경우 속도가 일반적인 CDN 대비 느릴수 밖에 없다. 실제로 파일 딜리버리 전용으로 구성한다면 S3 보다는 Apache Cache 서버로 잘 튜닝해서 구성하는것은 어떨까 ?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S3의 응답 속도를 정말 제대로 튜닝해서 사용한다면 Apache를 구성하는거보다 더 손쉽게 빠른 서비스를 구성할수 있을것이다. 

  가장 의외인 것은 가끔 AWS 인프라로 서비스 하는 웹 사이트에 접근하면 거의 행이 걸린듯하듯이 멈춘 현상을 종종 볼수 있는데 이번 테스트시에 S3 + Route53 구성에서 722B의 index.html을 딜리버리 하는 최대 300ms 까지의 응답 속도를 보여준 적도 있었다. 이런 부분을 잘 생각해서 서비스를 구성할떄 AWS를 활용한다면 좋을것 같다고 결론 내려 봅니다.

% 본 테스트는 개인적인 연구 목적의 테스트 이므로 특정 단체나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정적 요소만 있는 홈페이지 즉 DB 연결이나 외부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변화하는 페이지가 아닌 단순 이미지나 JS 파일로 된 웹 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혹은 동적 페이지를 개발하면서 정적 요소를 가져와야 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번 글은 그러한 경우에 AWS 상에서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아마존에서는 아래의 메뉴얼을 제공하고 있고 아래 메뉴얼을 보면서 따라가더라도 AWS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크게 어렵지 않게 몇십분 정도만 투자하면 금방 S3에 웹 페이지 리소스를 업로드 하고 도메인을 연결하여 웹 서비스를 구축 할수 있다. 즉 아파치니 Nginx 같은 웹 서버를 설치하고 권한을 잡아주고 기본 설정을 연결하지 않아도 된다.

  공식 메뉴얼은 아래에 있으므로 참조 하기 바란다.

https://docs.aws.amazon.com/ko_kr/AmazonS3/latest/userguide/website-hosting-custom-domain-walkthrough.html

 

Route 53에 등록된 사용자 지정 도메인을 사용하여 정적 웹 사이트 구성 - Amazon Simple Storage Service

변경 사항은 일반적으로 60초 이내에 모든 Route 53 서버로 전파됩니다. 전파가 완료되면 이 절차에서 생성한 별칭 레코드의 이름을 사용하여 트래픽을 Amazon S3 버킷으로 라우팅할 수 있습니다.

docs.aws.amazon.com

% 아래의 글은 위의 메뉴얼과는 일부 상이하나 메뉴얼 대로 하는 것도 좋다.

1. 버킷 만들기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S3 버킷을 만들어야 한다. 버킷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기본적인 설정만을 통해서 생성하면 된다. (To-Do 참고) 다만 주의할 점이 두가지 정도 있으므로 버킷 생성시에 참고 하기 바란다.

  To-Do

1. 버킷 생성 클릭하기
2. 버킷 이름 넣기
3. 버킷의 리전을 원하는 리전으로 변경하기
4. 버킷을 퍼블릭으로 설정하기 
5. 완료

 생성시 주의해야 할 두가지 사항은 아래와 같다.

 (1). 버킷 이름

  외부에 도메인을 통해서 서비스를 하기로 하였고 도메인은  http://site.golobby.xyz으로 하기로 하였다. 그렇다면 버킷의 이름을 지정할때 해당 도메인과 동일한 이름인 site.golobby.xyz 로 설정해야 한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버킷 이름을 내가 노출하고자 하는 도메인으로 설정한것을 알수 있다.

(2). 퍼블릭으로 설정

  기본적으로 버킷을 생성시 "이 버킷의 퍼블릭 액세스 차단 설정" 이라는 옵션이 모두 활성화 되어 있어 내부에서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이를 모두 풀어 주고 퍼블릭으로 설정해야 한다. 다만 이렇게 ACL의 설정 없이 모두 열어주고 정책을 줄 경우 외부에서 해당 버킷에 모두 접근할 수 있으므로 외부에 특별한 권한 없이 노출 할 수 있는 파일들만 위치 하는게 좋다. 별도로 S3 버킷의 권한에 대해서는 별도의 문서에서 알아 보겠다.

생성 완료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버킷이 생성된 것을 알 수 있다.

 

2. 정책 설정 하기 

 버킷이 생성되었다면 이제 정책을 설정하여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도록 설정 해야 한다. 버킷을 눌러 상세 화면에서 권한을 눌러서 "버킷 정책"으로 접속 하여 정책을 수정한다.

To-Do

1. 버킷 상세 페이지에서 "권한" 탭을 선택하고 "버킷 정책"  편집을 누른다.
2. 정책 생성기를 누루고 정책은 S3 버킷 정책으로 설정 한다.
3. 정책 생성기에서 허용, *, 그리고 Actions에는 GetObject만 설정
4. ARN에는 arn:aws:s3:::site.golobby.xyz 와 같이 적어주고 생성을 클릭
5. JSON 형식으로 뜬 정책을 클립보드에 복사
6. 정책에 복사한 다음 Resource에 ARN의 마지막 부분에 "/*" 첨부 "Resource": "arn:aws:s3:::site.golobby.xyz/*"
7. 완료 

정책 생성기

 정책 생성기를 통해서 액션, ARN을 이용한 JSON 형태의 정책을 생성한다.

버킷 정책을 설정 한다.

3. 정적 웹 호스팅 설정

  이제 버킷을 만들었다면 여기에 서비스할 리소스를 올려야 한다. 여기서는 테스트 이므로 공식 페이지에 나와 있는 index.html을 수정해서 간단하게 아래와 같은 소스를 업로드 하였다. 

<html> <head> <title>Amazon Route 53 Getting Started</title> </head> <body> <h1>Routing Internet traffic to Cloudfront distributions for your website stored in an S3 bucket</h1> <p>For more information, see <a href="https://docs.aws.amazon.com/Route53/latest/DeveloperGuide/getting-started.html">Getting Started with Amazon Route 53</a> in the <emphasis>Amazon Route 53 Developer Guide</emphasis>.</p> </body> </html>

  위의 내용을 index.html 파일로 저장한다음에 아래의 To-Do의 과정을 통해서 업로드 한다.

To-Do

1. site.golobby.xyz 버킷의 상세 화면에서 객체에서 "업로드" 버튼 클릭
2. 사전에 만들어둔 index.html을 선택하고 업로드
3. 업로드가 완료 되면 index.html이 등록됨

  서비스할 페이지를 만들었다면 이제는 정적 웹 호스팅 설정을 통해서 위의 index.html을 외부에서 접근할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방법은 아래의 To-Do를 참고하여 따라한다.

정적 웹 호스팅 설정 To-Do

1. 버킷의 상세 화면의 "속성" 탭을 선택 최하단에 정적 웹 사이트 호스팅 선택
2. 정적 웹 사이트 호스팅의 활성화 선택, 호스팅 유형은 "정적 웹 사이트 호스팅 선택"
3. 접속시 최초로 보여줄 페이지에 index.html 선택 (에러 페이지가 있을 경우 별도 업로드후 기입)
3. 완료 버튼 클릭이후 별도로 나오는 버킷 웹 사이트 엔드 포인트 확인 
4. http://site.golobby.xyz.s3-website.ap-northeast-2.amazonaws.com 라고 나오고 여기에 접속이 되면 완료

  % 여기까지만 해도 위의 주소를 이용하여 외부에서 정적 홈페이지를 서비스 할 수 있다.

4. 도메인의 등록

  아마존에서도 별도로 도메인을 사용할수 있지만 그럴경우 1년에 몇만원의 비용이 들수 있으니 여기서는 xyz 도메인을 외부에서 등록해서 사용하고자 한다. 요즘 1년에 2천원 정도 사용 가능한 도메인을 쉽게 구할수 있으므로 외부 도메인 등록 기관을 통해서 도메인을 2천원에 등록했다. 

  To-Do

1. 외부 호스팅 업체를 통해서 도메인을 등록 한다.
2. 해당 도메인을 Rote53의 "호스팅 영역" > "호스팅 영역 생성"을 선택하고 기입한다. (그림 1)
3. 생성된 영역에서 나오는 NS 서버 (총 3개 수준)를 등록한 호스팅 업체의 NS로 교체 한다. (그림2)
4. golobby.xyz라고 등록된 도메인을 선택하고 "레코드 생성" 화면으로 진입하여 "단순 레코드 정의"를 선택 (그림3)
5. 여기에 site를 입력하고 레코드 유형은 "A-IPv4주소" 값/트래픽 라우팅 대상은 S3로 존은 서울 리전으로 선택 (그림 3)
6. 마지막으로 S3 엔드 포인트에 s3-website.ap-northeast-2.amazonaws.com 라고 입력 (그림 3) 
    ( 정상적으로 입력이 되었다면 자동으로 스크롤되어 선택할수 있게 해준다. 스크롤이 안된다면 잘못된 것이다.)
7. 이제 레코드를 생성 하여 완료 한다. (그림 4)

해당 도메인을 Rote53의 "호스팅 영역" > "호스팅 영역 생성"을 선택하고 기입한다. (그림 1)
생성된 영역에서 나오는 NS 서버 (총 3개 수준)를 등록한 호스팅 업체의 NS로 교체 한다. (그림2)
golobby.xyz라고 등록된 도메인을 선택하고 "레코드 생성" 화면으로 진입하여 "단순 레코드 정의"를 선택 (그림3)
이제 레코드를 생성 하여 완료 한다. (그림 4)

  이제 모든것이 완료 되었다. 

  % 웹 브라우저에 http://site.golobby.xyz 를 입력해서 아래와 같이 뜬다면 성공한 것이다.  

 

5. 에러가 나올때의 상황

 (1) NoSuchBucket

: Route53의 라우팅 입력시 별도의 값을 입력하지 않는다 즉 site.golobby.xyz.s3-website.ap-northeast-2.amazonaws.com 으로 접속이 가능한 것을 site.golobby.xyz 로 맵핑해주는것이므로 S3 버킷의 이름이 정확하게 등록한 도메인 주소와 일치 하여야 한다. 이럴때에는 버킷의 이름이 라우팅 하고자 하는 도메인으로 정확하게 설정 되었는지 확인한다.

 (2) Access Denied 

Access Denied : S3 버킷에 대한 정책이 입력되지 않은 경우 발생한다. 위의 정책 부분이 빠졌는지 확인한다.

 

6. 정리

 (1) 장점

  - 별도로 웹 서버를 설정할 필요가 없다. (응답 헤더를 봐도 특별한점은 없다.)

요청/응답 헤더

  - 정적으로 리소스를 서비스 해야 할 경우에 당장에 서버의 확장 등을 고려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 침해에 대한 염려가 적다. (계정이 노출되지 않는다면 별도로 파일을 업로드할 방법은 ? 없는 것 같다. 즉 웹 사이트 디페이스에 어느정도 안정성은 있다 하지만 절대적일지는 ??)
  - 사소하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다만 대량으로 트래픽이 발생된다면 과금이 올라갈 것이다. 주의해야 한다.)

  (2) 주의 할점

   - ACL이나 정책을 별도로 설정하지 않을 경우 모든 파일에 접근이 가능하므로 꼭 노출할 파일만 위치 시킨다.
   - 권한 설정을 했다면 반드시 테스트 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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